민사·형사·행정·가사부터 노동, 자문까지 — 네 명의 구성원 변호사가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사안마다 체계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법무법인 다헌은 춘천에서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던 윤재경 변호사, 구현모 변호사, 진옥동 변호사가 지역 내 법률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2013년 2월 27일 설립한 법무법인입니다. 2017년 12월 한혜정 변호사가 합류한 이후, 현재 4인의 구성원 변호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헌(多憲)이라는 이름에는 소중한 것을 귀하게 다루고, 법과 약속을 진지하게 대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법무법인 다헌의 보다 자세한 업무와 소식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